테헤란로 북클럽(2018 트렌드 노트)

12월 7일의 테헤란로 북클럽에서는 스타트업 마케터 분들을 위해, 내년도 트렌드를 담은 <2018 트렌드 노트>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어떤 기술이 어떻게 변할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모르는 시대에 마케팅을 위한 트렌드 파악은 무엇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저자인 다음소프트는 소셜 미디어 상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들을 분석해 옳고 그름, 당위와 의무를 떠나 달라지는 사람들의 관심사를 알아봅니다.

왜 요즘 사람들은 ‘자기 집’을 사는 것이 어렵다고 하면서도 집을 꾸미려고 인테리어 콘텐츠를 구경할까요? 수입이 뻔한 샐러리맨들이 왜 멋지다는 ‘호텔’에 가서 자꾸 ‘인생사진’을 찍고 싶어할까요? 그 답은 어쩌면 무의식중에 사용자들이 적는 소셜미디어의 콘텐츠에 있습니다. 그 숨겨진 이야기들을 테헤란로 북클럽에서 만나보세요.

# 일시 : 12월 7일 오후 7시 – 오후 9시
# 장소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space (선릉역 10번출구 현대타워 7층)
# 연사 : 다음소프트 김정구, 박현영, 정유라 연구원
# 세부일정
– 오후 7:00 – 7:20: 스얼에서 준비한 저녁식사
– 오후 7:20 – 7:50: 노동과 휴식 / 표현과 자율 / 먹고사니즘 관련 저자 3인 발표
– 오후 7:50 – 9:00: 저자 3인 패널토크 및 질의응답

# 주차는 지원해 드리지 않습니다.
# 참가신청 : https://goo.gl/forms/uLtBTD6ZnIjwZKNg1

November 30th, 2017|

테헤란로 펀딩클럽(열세번째-컴퍼니케이파트너스)

12월 4일(월) 오후 7시, 열세번째 테헤란로 펀딩클럽에 컴퍼니케이파트너스의 이강수 부사장님을 모십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한국의 벤치마크(Benchmark Capital)’로 불립니다.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초기기업을 중심으로 매년 500억 원 내외의 투자를 하면서 3,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회수총액 약1,100억원에 400% 이상의 수익률로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발표한 ‘2016년 벤처캐피탈 상위 10개사’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포트폴리오사로는 넷게임즈, 카버코리아, 직방, 리디, 샌드박스네트워크, 봉봉, 버즈빌, 펀플웍스, 아이엠컴퍼니, 네오펙트, 와이브레인, 에스티유니타스, 울트라브이, 안트로젠, 고바이오랩, 애니메디솔루션, 모비스, 씨앗, 코윈디에스티 등이 있습니다. 사람 중심, 팀 중심의 투자철학을 가지고 창업자의 비전을 펼치는 일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테헤란로 펀딩클럽’은 다양한 투자자를 스타트업 생태계에 소개하는 정기 네트워크 모임입니다.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에게 투자사의 비전과 목표, 코어 밸류와 철학을 소개하고 투자전략과 포트폴리오, 히스토리, 투자규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투자사 소개와 대담, 가벼운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펀딩클럽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신청 폼을 작성해주시면 참석 확인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참석 확인 메일을 받으신 분들에 한해 행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 12월 4일 (월) 오후 7시~9시
장소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스페이스
연사 :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강수 부사장
참가 신청 : https://goo.gl/forms/klIFezUefzDzRHqN2

November 27th, 2017|